종합 조선일보 2026-04-17T15:40:00

[TV조선] 가까워지는 주신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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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조선은 18일 밤 10시 30분 주말 미니시리즈 ‘닥터신’을 방송한다. 용중(안우연)은 차 안에서 다정하게 대화를 나누는 주신(정이찬)과 바라(주세빈)의 모습을 목격하고 복잡한 감정에 휩싸인다. 용중은 바라에게 모모(백서라)를 언급하며 주신이 나쁜 남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주신은 용중의 경고를 비웃듯 바라에게 더욱 적극적으로 다가가며 자신의 감정을 드러낸다. 이를 보다 못한 용중은 주신을 직접 찾아가 바라를 흔들지 말라고 경고한다. 하지만 주신 역시 물러서지 않으며 팽팽한 긴장감이 형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