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9-06T07:31:00

용혜인 이어 김승원 논란 소용돌이 맞은 민주당…‘한동훈 고발’ 나섰지만 ‘수습 난항’ 당혹감도

원문 보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지난 3일 서울 종로구 적선현대빌딩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출근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권도현 기자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의 겸직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의 코로나19 치료제 승인 청탁 의혹이 확산 조짐을 보이자 여당 내에서 당혹감이 번지고 있다. 여당은 김 후보자에 대해선 “공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