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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2T19:10:00
김민재 움직이려면 경호원 5명 더 필요 韓팬 환대에 뮌헨도 깜짝... 케인 없어도 한국의 영웅 있었다
원문 보기독일 명문 바이에른 뮌헨이 한국 축구 팬들의 뜨거운 환대 속에 아시아 투어를 시작했다. 이 가운데 괴물 수비수 김민재(30)를 향한 엄청난 관심에 뮌헨 구단 관계자들도 놀라움을 나타냈다. 독일 매체 쥐트도이체 차이퉁은 2일(한국시간) 뮌헨이 아시아에서 열광적인 환영을 받았다 며 마누엘 노이어는 제주공항에 도착하자마자 환호하는 팬들과 수많은 뮌헨 유니폼의 환영을 받았다 고 전했다. 이어 선수단 호텔에서도 한국의 우상 김민재를 비롯한 뮌헨 스타들의 사인을 받으려는 팬들의 움직임이 계속됐다 고 현장 분위기를 소개했다. 뱅상 콩파니 감독이 이끄는 뮌헨 선수단은 2일 제주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