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SBS
2026-03-29T23:06:00
하늘 본 주민들 '기겁'…"종말 온 줄" 핏빛으로 물든 이유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호주의 한 마을에서 비현실적인 하늘의 모습이 포착돼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호주 서부의 한 지역입니다.마치 지구 종말을 다룬 영화의… ▶ 영상 시청 호주의 한 마을에서 비현실적인 하늘의 모습이 포착돼 주민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습니다. 호주 서부의 한 지역입니다. 마치 지구 종말을 다룬 영화의 한 장면처럼 하늘이 핏빛처럼 물들었는데요. 이 현상은 최근 사이클론 '너렐'이 접근하면서 나타났습니다. 강한 바람이 철분 성분이 많은 먼지를 공중으로 끌어올리면서 하늘이 붉게 보인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실제 당시 이 지역은 강풍에 앞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짙은 먼지 구름에 뒤덮이기도 했습니다. 이후 사이클론은 세력이 약화한 것으로 전해졌는데, 기상 당국은 사이클론의 이동 경로와 강도 변화가 여전히 변동 가능성이 있다며 주민들에게 대비 태세를 유지하라고 권했습니다. (화면출처 : X @MarioNawfal, @darkwebhaber)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