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22T06:08:00
李대통령, '개혁의 정쟁화' 경계…“의료개혁, 대화·설득으로 가능했다”
원문 보기이 대통령이 의료개혁을 강조하며 자신의 국정 운영 기조인 '조용한 개혁'을 재차 부각했다. 개혁을 정쟁화하지 않고 사회적 설득을 거쳐 추진해야 한다는 취지로 풀이된다. 아울러 의료수가 현실화에 긍정적으로 반응했고 지역·공공·필수의료의 국가 책임도 언급했다. 이 대통령은 2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지역·필수·공공의료 간담회에서 “잠시 우리 의료 체계에 혼란이 있긴 했지만 '어느 사이에 이렇게 조용해졌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큰 무리 없이 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