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0T01:35:25
효창공원앞역 2400가구 대단지 들어선다… 도심복합사업 4년 만에 동의율 확보
원문 보기서울 용산구 효창공원 인근에서 추진되는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이하 도심복합사업)이 4년 만에 토지등소유자의 동의를 얻어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도심복합사업은 사업성이 낮아 민간사업으로는 재개발이 어려운 역세권, 준공업지역, 저층 주거지 등에 용적률 상향과 사업 기간 단축 혜택을 제공하는 공공 재개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