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3T03:00:00

외국인 7월에 한국 주식·채권 다 팔았다…4개월 만에 동반 순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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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외국인이 한국 시장에서 주식과 채권을 모두 순매도했다. 13일 한국은행의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외국인의 한국 주식과 채권 투자 자금은 각각 207억달러, 67억7000만달러 순유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