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0T15:45:00
“반도체高 갈래요” 입시설명회 채운 중학생
원문 보기10일 충북 음성 충북반도체고에서 ‘2027학년도 신입생 입시 설명회’가 열렸다. 요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이 인기를 끌면서 강당 340석이 전국에서 온 중학생·학부모로 가득 찼다. 강당 뒤편 보조석도 만석이다. 이 학교는 10월부터 내년도 신입생 96명을 모집한다.
10일 충북 음성 충북반도체고에서 ‘2027학년도 신입생 입시 설명회’가 열렸다. 요즘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이 인기를 끌면서 강당 340석이 전국에서 온 중학생·학부모로 가득 찼다. 강당 뒤편 보조석도 만석이다. 이 학교는 10월부터 내년도 신입생 96명을 모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