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15:34:00
MS·구글·엔비디아까지… 빅테크, CPU 개발 경쟁
원문 보기자체 개발 AI 칩으로 경쟁하던 빅테크들이 중앙처리장치(CPU) 개발 경쟁을 벌이고 있다. AI 에이전트(비서) 본격화로 AI가 여러 작업을 동시에 계획하고 처리하는 단계로 발전하면서 CPU가 각광받기 때문이다. GPU에 작업을 배분하고 데이터 흐름을 조율하며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하는 CPU와 메모리, 네트워킹을 함께 최적화해야 AI 업무의 효율을 높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