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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03T23:03:43
손 다 잘라야 ...분노한 이천수, 문진희·홍명보 태도에 돌직구
원문 보기전 축구선수 이천수가 문진희 전 대한축구협회 심판위원장과 홍명보 전 대표팀 감독의 태도를 지적했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리춘수 에는 충격적이었던 청문회에서의 심판위원장의 태도 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이천수는 문 전 위원장이 지난달 30일 국회 문화체육위원회가 개최한 축구협회 청문회에서 보인 태도를 지적했다. 그는 문진희 위원장의 그런 부분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기분 나쁠 수 있으나 그 자리가 국민이 다 보고 있는 자리이고, 대한축구협회가 이제 변할 것이라고 인사하는 자리일 수도 있는데 행동이나 표정, 단어 선택이 문제가 됐던 것 같다. 그 전 행동도 좋게 보이지 않았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