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6:04:45

이정후 아닌 김하성이 팔려가게 생겼다! → 담당 기자의 충격 배신. '연봉 보조해서라도 치워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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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둘러싼 트레이드설이 무성한 가운데 정작 김하성(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을 팔아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닷컴은 8일(한국시각) 30개 구단에서 트레이드 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선수를 1명씩 선정했다. 이정후와 김혜성(LA 다저스)은 언급되지 않은 반면 김하성을 트레이드해야 한다는 의견이 눈길을 끌었다. 심지어 애틀란타 담당 기자가 김하성을 지목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