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26T06:00:00

“메타, 돈 벌려고 방치하나” 여전한 페북·인스타 사기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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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가 수년째 국내외에서 사기광고 문제로 홍역을 앓고 있다. 메타는 사기성 콘텐츠를 대량 삭제하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는 여전히 사기·가짜 광고와 인공지능(AI)으로 만든 허위 콘텐츠가 노출된다. 메타가 유해 콘텐츠를 막기보다 광고 노출을 우선하는 것 아니냐는 의심이 커지는 배경이다.2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메타는 세계 곳곳에서 사기·가짜 광고 문제로 규제 부담과 법적 리스크를 떠안고 있다. 미국 소비자연맹(CFA)이 4월 21일(현지시각) 메타를 상대로 제기한 집단소송이 대표적이다. CFA는 메타가 페이스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