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15:37:00
최고 49층, 5105가구 잠실 장미1·2·3차 재건축… 이르면 연내 시공사 선정
원문 보기서울 잠실 일대 한강변 정비사업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잠실 장미1·2·3차’ 아파트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다. 최근 정비계획안을 확정짓고 조합장도 교체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연내 시공사도 선정할 전망이다.
서울 잠실 일대 한강변 정비사업 마지막 퍼즐로 꼽히는 ‘잠실 장미1·2·3차’ 아파트 재건축이 본궤도에 올랐다. 최근 정비계획안을 확정짓고 조합장도 교체하면서 사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르면 연내 시공사도 선정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