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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8-28T23:08:49
나도 여러 번 시술 ...우서윤 논란에 작년 미코 진 등판
원문 보기2025년 미스코리아 진 정연우(25)가 미스코리아 참가자들의 성형수술에 대해 소신 발언을 했다. 정연우는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미스코리아를 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얘기가 성형 관련 얘기 라며 저뿐만 아니라 제가 사랑하는 동료들에게도 그런 무례하고 가치 없는 말들로 쉬이 상처 입히는 모습을 수도 없이 지켜봐 왔다 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성형은 안 했고 시술은 여러 번 했다 라며 듣고 싶은 대답은 아니었을 수도 있다. 안 믿고 싶다면 그러셔도 딱히 상관은 없다 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왜 그렇게 남의 성형 여부가 궁금하신지가 저는 더 궁금하다 라며 자연미인이면 가치가 올라가고 아니라면 떨어지냐 라고 반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