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9T08:20:32

이란 대통령 “트럼프, 핵 권리 박탈 시도… 적에 맞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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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의 2차 종전 회담을 앞둔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자국의 핵 사용 권리를 내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