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연합뉴스 2026-05-15T01:18:10

[미중정상회담] '가부장적 권력 과시'…여성 없는 마초회담 뒷말

원문 보기

(서울=연합뉴스) 현영복 기자 = 미국과 중국 국기를 흔드는 어린이들, 중국 군인들, 줄지어 선 고위 관료들과 미국 최고경영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