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9T03:00:00
사업보고서 부실 공시 무더기 적발... 금감원 공시 관행 손본다
원문 보기금융감독원이 상장 회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투자 판단에 중요한 자기주식 처리 계획과 제재 이력, 회계감사 관련 사항 등이 부실하게 공시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금감원은 미흡한 공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
금융감독원이 상장 회사의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점검한 결과, 투자 판단에 중요한 자기주식 처리 계획과 제재 이력, 회계감사 관련 사항 등이 부실하게 공시된 사례가 다수 적발됐다. 금감원은 미흡한 공시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