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8-14T12:34:14
“폭염 속 인간 지지대 세웠다” 논란에…장동혁 “상황 인지 못해” 사과
원문 보기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경남 밀양의 가뭄 피해 현장을 방문한 가운데 한국농어촌공사 직원들이 폭염 속에서 상황판을 받치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논란이 일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장 대표의 사과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현장에서 해당 상황을 인지하지 못했다며 유감을 표했다. 장 대표는 14일 밀양시 무안면 웅동·가례 저수지와 인근 벼 경작지를 찾아 가뭄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한국농어촌공사 관계자들로부터 가뭄 현황과 급수 계획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