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8T15:41:00
케인 2골 폭발… 잉글랜드, 크로아티아에 4대2 설욕
원문 보기잉글랜드의 간판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33·바이에른 뮌헨)이 18일 크로아티아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L조 1차전에서 페널티킥을 포함해 두 골을 터뜨리며 득점왕 경쟁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잉글랜드는 크로아티아를 4대2로 꺾고 8년 전 러시아 월드컵 4강전 패배를 설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