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4T17:20:00

"초구 안 치겠지?" 김주원 수싸움부터 시작된 6연패 탈출…국대 유격수의 시즌은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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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창원,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의 주전 유격수 김주원이 슬럼프 탈출의 신호탄을 끊으려고 한다. 6연패 탈출도 김주원부터 시작됐고 다시 날아오르기 위한 준비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