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8T01:42:12
2층엔 거대 정원, 1층엔 유기묘 시설… 호텔 회사가 만든 사옥 가보니
원문 보기소노호텔앤리조트, 티웨이항공 등을 거느린 소노트리니티그룹(옛 대명소노그룹)이 서울 강서구 마곡동에 신사옥 ‘소노트리니티 커먼스’를 열고 흩어져 있던 임직원을 한자리에 모았다. 이달 지하 7층~지상 13층 건물에 주요 계열사 임직원 1300여명이 입주를 끝마쳤다. 회사 측은 “‘커먼스(Commons·공유지)’에 담긴 의미처럼 모두에게 열린 공유 공간을 지향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