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5T20:58:00 ‘투입 후 10초 만에 동점골 유도’ 루카쿠가 벨기에 살렸다…이집트와 극적인 1-1 무승부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괴물 로멜루 루카쿠(33, 나폴리)가 벨기에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