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22:10:00
‘바람의 나라’ 송재경도 AI와 나홀로 게임 개발...1인 개발시대
원문 보기넥슨 ‘바람의 나라’와 엔씨 ‘리니지’ 개발을 이끌며 한국 온라인 게임 1세대 개발자로 꼽히는 송재경 넥써스 고문이 지난 20일 신작을 공개했다. 장르는 ‘1인 개발 AI MMO(대규모 다중접속게임)’. 사람 접속자가 AI 에이전트들과 상호작용하는 온라인 게임으로, 송 고문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혼자 만들었다고 밝혔다. 30년 전 팀을 꾸려 세계 최장수 온라인다중접속게임을 내놓은 개발자가 이제는 AI를 동료 삼아 홀로 게임을 만드는 시대가 온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