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1T07:36:41

이란 11살 소년, 검문소 지키다 사망… 전쟁에 어린이 투입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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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11세 소년이 아버지와 함께 검문소에서 일하던 중 공습으로 숨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인권단체 등에서는 이란이 15세 미만 아동을 적대 행위에 직접적으로 참여하지 못하도록 한 국제법을 위반했다는 지적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