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합뉴스 2026-06-18T01:53:29

'장동혁 거취' 놓고 두쪽 난 국힘…의총 '사퇴 공방' 여진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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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현 박수윤 권희원 기자 = 국민의힘은 18일 장동혁 대표의 거취 문제를 놓고 장외에서 신경전을 이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