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03:41:00

"말비나스는 아르헨티나 땅" 잉글랜드전 승리 뒤 정치 현수막...FIFA, 결승 앞두고 징계 검토

원문 보기

[OSEN=정승우 기자] 아르헨티나 선수들이 잉글랜드전 승리 뒤 포클랜드 전쟁을 연상시키는 현수막을 들고 세리머니를 펼치면서 국제축구연맹(FIFA)이 조사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