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5-03T12:08:01
“가상계좌 무더기 개설에 환치기” 6000억 규모 불법 외환거래 적발
원문 보기범정부 대응반, 넉 달간 단속지난 1월 출범한 범정부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이 약 넉 달간 6000억원 규모 이상의 불법 외환거래를 적발했다. 적발자들은 가상자산을 쓰거나 가상계좌를 활용하는 방식으로 당국의 감시망을 피해온 것으로 드러났다.재정경제부는 지난달 30일 불법 외환거래 대응반 회의를 열고 불법 외화 반출 및 ‘환치기’(정식 금융기관을 거치지 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