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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2026-07-21T05:56:10
김보미 송영길, 사람들 앞에서 고함쳐 망신줘… 686 꼰대 의 현실
원문 보기[the300]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김보미 후보가 21일 서울시의회 초청 간담회 정견발표를 앞두고 송영길 후보로 인해 공개 망신을 당했다며 청년들이 말하는 686 꼰대 의 현실 이라고 직격했다. 김 후보는 이날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정견발표에 앞서 서울시의회 의장실 접견 자리에서 제대로 망신을 당했다 며 의장님을 비롯해 의원님들, 의회사무과 직원분들까지 함께 계신 공개된 자리에서 송영길 후보께서 제가 페이스북에 올린 글을 두고 저에게 고함을 치셨다 고 적었다. 그는 다른 분들도 계시니 하실 말씀이 있으면 별도로 전화로 하자고 정중히 부탁드렸으나 호통은 멈추지 않았다 며 여러 사람 앞에서 고함을 치며 윽박지르는 것은 명백한 인격무시 행위다. 바로 그 고함이 오늘 민주당의 문제 라고 꼬집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