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0T04:55:50

“거제·통영, 하루빨리 일상으로”…KT&G, 상상펀드 통해 3억원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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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G(사장 방경만)와 자회사인 KGC가 거제·통영 지역이 집중호우 피해를 하루빨리 복구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탠다. KT G는 피해지역 복구, ​이재민 긴급 구호 및 생계비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