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5-20T10:29:36

김건희 "쥴리의 '쥴'자도 쓴 적 없다…한사람 인생 거짓 만들어"(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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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영섭 김빛나 기자 = 김건희 여사가 법정에서 과거 유흥주점에서 일했다는 이른바 쥴리 의혹 을 부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