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4-10T02:20:35

MBK, 홈플러스 사태 이어 롯데카드 중징계 예고까지 …거세지는 MBK 책임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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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감독원이 297만 명의 고객 정보 유출 사고를 낸 롯데카드에 대해 4.5개월 영업정지가 포함된 제재안을 사전 통보하면서 최대주주 MBK파트너스를 둘러싼 책임론이 다시 떠오르고 있다. 특히 홈플러스 사태로 촉발된 경영관리 능력과 책임론이 재확산되는 모습이다. 금융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