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7-27T08:27:00
“현장 기술력이 회사 경쟁력” 포스코 2026년 명장에 이상휘 파트장 선발
원문 보기이희근 포스코 사장(왼쪽)과 2026년도 포스포 명장으로 선발된 이상휘 명장이 임명패를 들고 기념 촬영 하고 있다. 포스코 제공포스코(대표이사 이희근)가 현장 기술직 최고의 영예인 ‘포스코 명장’을 선발했다.포스코는 지난 15일 열린 회사 운영회의에서 ‘포스코 명장’ 임명식을 열고, 광양제철소 노재( ) 그룹 이상휘 파트장을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