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5:03:47
“이방카 트럼프도 이란 암살 표적…플로리다 자택 설계도까지 확보"
원문 보기미국과 유럽에서 유대인 시설을 겨냥한 연쇄 테러를 지휘한 혐의로 기소된 친이란 이라크 민병대 간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장녀 이방카 트럼프(44)까지 암살 표적으로 삼았던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일간 뉴욕포스트는 22일(현지 시각)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이라크 민병대 ‘카타이브 헤즈볼라’ 지휘관 모하마드 바케르 사드 다우드 알사디(32)가 이방카를 살해할 것을 다짐하고 플로리다 자택의 위치·구조가 담긴 지도와 설계도까지 확보했다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