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12T15:41:48
이원진 사장 “VD는 삼성전자의 뿌리… 사업 과감히 도전해야”
원문 보기삼성전자 TV 사업 수장을 맡은 이원진 신임 영상디스플레이(VD)사업부장 사장이 내부 혁신을 주문했다.이 사장은 12일 VD사업부 임직원에게 보낸 취임 메시지를 통해 “VD 사업은 삼성전자 뿌리이자, 20년 연속 글로벌 TV 시장 1위를 이뤄온 사업”이라며 “삼성 TV의 다음 20년을 준비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임직원에게 과감한 혁신을 주문했다. 그는 “지금 환경은 엄중하지만 우리에게는 혁신을 이어온 저력과 성공 DNA가 있다”며 “1등은 안주하지 않는 자기 성찰과 혁신의 결과로, 사업을 재정의하고 과감하게 도전해야 한다”고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