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30T22:11:00

'90분 내내 슈팅은 단 한 번' 손흥민, 하지만 멀티도움으로 경기를 지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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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손흥민(34, LAFC)이 단 한 번의 슈팅으로 경기를 지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