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16:55:14
日NPB 16구단 체제 이번엔 실현되나…다시 수면 위 떠오른 리그 확장, 가능성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 사다하루(왕정치) 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이 일본 프로야구(NPB) 구단 수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오 사다하루(왕정치) 소프트뱅크 호크스 회장이 일본 프로야구(NPB) 구단 수 확대를 주장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