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16T05:08:00 전지현, '롱 스카프' 바지 패션→순백의 케이프 드레스..칸의 여신 [핫피플] 원문 보기 [OSEN=최이정 기자] 배우 전지현이 프랑스 칸의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으며 글로벌 스포트라이트를 한몸에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