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7-12T08:00:00

농심 'AI 수출공장' 완공 임박…연간 라면 12억개 생산체제 구축

원문 보기

농심이 오는 10월 완공 예정인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에 인공지능(AI) 기반 품질관리 시스템을 적용하며 글로벌 생산체계 고도화에 나선다. 기존 공장에서 운영해 온 AI 기술을 한층 발전시킨 스마트팩토리를 구축해 해외 시장 확대에 대응하고, 2030년 해외사업 비중 61% 달성 목표를 위한 핵심 생산기지로 활용한다는 전략이다. 12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오는 10월 부산 녹산 수출전용공장을 완공할 계획이다. 완공 이후, 3개 생산라인을 우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