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03:05:00

“아…” 9년 동고동락 마흔셋 타격장인 최형우 보며 터진 KIA 더그아웃 마음의 소리 [최규한의 p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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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광주, 최규한 기자] 타격장인 삼성 최형우(43)가 9년 동고동락한 KIA와 광주 챔스필드 첫 맞대결에서 제대로 비수를 꽂았다. 9년 동고동락하며 쌓인 추억과 여전한 그의 방망이 솜씨에 KIA 더그아웃은 아 하며 외마디 탄식 혹은 감탄을 내질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