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7T01:35:55 '45세' 바다, '크롭톱+길거리 댄스' 릴스 하나로 증명한 원조 요정 미모 원문 보기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가수 바다가 군살 하나 없는 탄탄한 몸매와 여전한 춤선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