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0T10:38:22
의족에 의지한 채 한걸음… ‘왼발박사’, 이번엔 DMZ 510km 도보횡단
원문 보기60대 중증장애인이 DMZ 510km를 걸어서 완주했다. 강원도 고성에서 인천 강화까지 이어지는 DMZ 도보횡단한 주인공은 양팔이 없고 오른쪽 다리마저 의족을 착용한 ‘왼발박사’ 이범식(61) 한국장애인IT복지협회장이다.
60대 중증장애인이 DMZ 510km를 걸어서 완주했다. 강원도 고성에서 인천 강화까지 이어지는 DMZ 도보횡단한 주인공은 양팔이 없고 오른쪽 다리마저 의족을 착용한 ‘왼발박사’ 이범식(61) 한국장애인IT복지협회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