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0T02:00:00
車 수출·생산 '급제동'…친환경차 버텼지만 현대차 '트리플 부진'에 '털썩'
원문 보기4월 우리 자동차 수출과 생산이 동시에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하며 주춤했다. 글로벌 공급망 차질과 신차 출시를 앞둔 대기 수요가 발목을 잡은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를 필두로 한 친환경차는 내수와 수출 모두에서 성장세를 지속했다. 20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2026년 4월 자동차산업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자동차 수출액은 전년 동월 대비 5.5% 감소한 61억7000만 달러로 집계됐다. 수출 대수 기준으로도 24만5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