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21:21:50
징계 마친 남아공 시톨레 “한국전 목표는 오직 승리”[북중미월드컵]
원문 보기퇴장 징계를 마치고 돌아온 남아프리카공화국 미드필더 스페펠로 시톨레(27·CD 톤델라)가 한국전 승리를 다짐했다.시톨레는 24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의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최종전 사전 기자회견에서 “남아공 축구 역사를 쓸 기회다”며 “그것이 가장 큰 동기”라고 강조했다.기자회견 참석한 남아프리카공화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