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5T06:50:00

"혼란 바로잡겠다" 은퇴→번복→다시 은퇴…김혜성에게 밀린 다저스 살림꾼, 결국 스스로 은퇴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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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조형래 기자] 김혜성에 밀려 LA 다저스를 떠나야 했던 왕조의 살림꾼, 크리스 테일러가 혼선을 빚은 끝에 결국 은퇴를 공식화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