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7-31T22:00:01 [현장in] 산불 아픔 딛고 다시 선 강릉 인월사…'절의 문턱부터 낮췄다' 원문 보기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절의 문턱을 낮추고 싶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