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6T05:50:00
"서울이 붉고 하얗게 물들었다"...이강인의 ATM 이적, 스페인에서 '집중 보도'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을 들썩이게 했다. 서울 주요 건물에는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모습이 등장했고, 새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찾는 팬들의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한국을 들썩이게 했다. 서울 주요 건물에는 아틀레티코 유니폼을 입은 이강인의 모습이 등장했고, 새 등번호 7번 유니폼을 찾는 팬들의 움직임도 본격적으로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