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1:04:00 ‘음바페 월드컵 13-14호골 연속 작렬’ 강력한 우승후보 프랑스, 첫 경기서 세네갈 3-1 격파 원문 보기 [OSEN=서정환 기자] 세계최강 스트라이커 킬리안 음바페(28, 레알 마드리드)가 프랑스를 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