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02T21:59:26

전북지사 후보 김관영 정청래가 또 고발…고발장보다 강한 게 한 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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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김관영 무소속 전북도지사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이 자신을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죄로 고발한 것에 대해 깊은 유감을 표한다 고 밝혔다. 3일 정치권에 따르면 김 후보는 전날 SNS(소셜미디어)에 본투표를 불과 몇 시간 앞두고 정청래 중앙당이 고발했다는 소식 들었다. 또 고발 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김 후보는 선거 막판까지 전북 도민의 선택을 흔들려는 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한다 며 그러나 선거는 고발장으로 결정되지 않는다 고 썼다. 김 후보는 선거는 우리 도민의 투표로 결정된다 며 전북 도민은 스스로 보고 판단하고 선택하는 주권자다. 전북의 미래는 서울 중앙당의 압박이 아니라 전북 도민의 한 표가 결정한다 고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