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18T09:35:02

카카오창작재단, 한국만화영상진흥원과 웹툰 작가 창작공간 지원 확대

원문 보기

카카오창작재단이 웹툰 작가 창작공간 지원을 확대한다. 올해 지원 규모는 전년 대비 158% 수준인 72개팀, 250명으로 늘었다. 카카오창작재단은 카카오엔터테인먼트가 설립한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재단법인이다.18일 카카오엔터테인먼트는 카카오창작재단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웹툰융합센터에서 웹툰 작가 창작공간 지원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원 대상은 한국만화영상진흥원 클러스터인 웹툰융합센터와 비즈니스센터에 입주한 웹툰 작가다.카카오창작재단과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은 2024년부터 웹툰 창작자의 창작공간 임대료를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