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30T08:55:21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 “규제 리스크 고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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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과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 교환 일정이 3개월 연기된다. 앞서 네이버와 두나무는 지난해 11월 네이버파이낸셜이 두나무 지분을 100% 보유하는 구조의 포괄적 주식 교환을 의결했다.